7일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휴가철 유원지로 수통골과 장태산 등의 주변 도로와 유흥가 인근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싸이카 암행 등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낮 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2022년 2822건, 2023년 2844건, 2024년 2600건, 2025년 2248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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