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본머스의 공격수 크라우피 영입을 위해 8천5백만 파운드(약 1,732억 원)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본머스 측이 전하는 메시지는 크라우피가 잔류할 것이라는 거다.본머스가 아스널로부터 알렉스 스콧에 대한 문의를 받고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두 선수 모두 잔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선수 중 한 명인 크라우피가 다음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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