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 행사에 참석했다.
흥아해운은 1976년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기업으로,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됐다.
흥아해운은 이날 해수부를 포함한 해양클러스터가 위치한 부산으로 본사 이전을 전격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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