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올해 첫 열대야 관측…지난해보다 17일가량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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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첫 열대야 관측…지난해보다 17일가량 늦어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경남지역에서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됐다고 7일 밝혔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지난해에는 6월 19일에 북창원과 합천 등에서 첫 열대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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