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경기도의회가 첫발을 뗀 7일 경기도 집행부와 도의회 간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그는 “재정에 구멍이 났다.과거 경기도가 감액 추경을 한 적이 있는데, 여의치 않으면 해야 한다”며 “늘려 놓은 살림들을, 있는 것도 줄여야 할 판”이라고 했다.
이후 추 지사는 재차 감액 추경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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