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공업 대표 85%가 50대 이상…장기적 고령화로 승계·전수 등 문제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소공업 대표 85%가 50대 이상…장기적 고령화로 승계·전수 등 문제 우려

7일 인천시가 소공업 사업장 집적화·고도화를 위해 인천의 소규모 제조업체 4천30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운영자 연령대별로 50대가 1천885명(46.8%)이고 60대 이상이 1천552명(38.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장기적으로 이들 소공업 사업장 운영자의 고령화 등이 이뤄지면, 사업 승계나 기술 전수, 혁신 부족 등의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소공업 사업장 2천599곳(63%)은 근로자가 5명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