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구역은 주민 동의율 부족과 일몰제 적용 등의 영향으로 좌초 위기에 놓이는 등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 3곳을 비롯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한 구역은 4곳, 조합설립인가 8곳 등이다.
선화2구역과 용두동2구역은 철거를 완료했으며, 대흥4구역은 이주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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