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고환율과 대외 불확실성으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만큼, 이번 추가 공고는 현장에서 가장 절실한 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특히 올해 마지막 공고인 만큼 지원이 꼭 필요한 기업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기업이 필요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2차 수출바우처 모집에서 대전·세종지역 신청 기업 수와 선정 기업 수, 경쟁률이 어느 정도였는지에 대해 대전세종중기청은 "지난해보다 규모 면에서는 늘었다"면서도 "구체적인 수치는 사업 수행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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