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중국 해경국 선박 두 척이 센카쿠 열도 주변 자국 영해를 침범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 순시선이 퇴거를 요청했으며, 중국 해경 선박들은 약 7시간 동안 일본 영해를 내에서 항행하다가 어선이 이 해역에서 떠나자 영해를 빠져나갔다고 덧붙였다.
중국 당국 선박이 센카쿠 주변에서 일본 영해를 침범한 것은 지난 6월 10일 이후 약 한 달만이며, 올해 들어 13번째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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