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광주 첨단 3지구 인공지능(AI) 산업집적단지를 방문했다고 금융위원회가 7일 밝혔다.
광주 AI산업집적단지는 AI와 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 등 3대 주력 산업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생태계 환경 조성 등을 지원하는 단지다.
이 위원장은 “AI는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등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기술”이라며 “광주 AI 산업집적단지는 AI 기술 개발, 실증, 사업화가 연계될 수 있는 중요한 혁신 거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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