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 브롬톤 자전거 국내 총판 맡는다…“2030년 매출 7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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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브롬톤 자전거 국내 총판 맡는다…“2030년 매출 700억 목표”

공식 유통·A/S 체계 구축…브롬톤 사업 본격 확장 기존 어패럴 사업서 자전거까지…브롬톤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2030년 브랜드 사업 매출 700억원 목표…신성장동력 육성 라이프스타일 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영국 프리미엄 폴딩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의 국내 자전거 총판권을 확보하며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나선다.

더네이쳐홀딩스는 브롬톤과 국내 자전거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더네이쳐홀딩스 제공 브롬톤은 1975년 영국 런던에서 출범한 프리미엄 폴딩 자전거 브랜드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총판 계약은 어패럴 중심이던 브롬톤 사업을 자전거 본연의 영역까지 확장하는 계기”라며 “브롬톤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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