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초·중 진로 연계 '독서이음 선·후배 만남' 운영 모습(새롬중 3년 구현우 작가).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급 전환기에 있는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선·후배 간의 마음을 잇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진로에 대한 꿈을 계기로 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평생 독자로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 기반의 진로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선·후배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급 간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성장하는 뜻깊은 진로 탐색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