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는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예선 3주차와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어 남자부는 15일부터 20일까지 예선 3주차 경기에 이어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앞서 아시아배구연맹(AVC) 대회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VNL을 생중계하며, 앞으로도 FIVB가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글로벌 배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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