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2명 적극행정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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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2명 적극행정 정부 포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적극행정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임대진 서기관(대학인재정책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오문교 사무관(종합건설본부 품질시험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훈장 3명, 포장 4명, 대통령 표창 1명 등 총 22명이 선정됐으며 이 중 전남광주특별시는 녹조근정훈장 1명과 대통령 표창 1명 등 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윤창모 전략정책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수 정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행정을 더욱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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