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막을 올리는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400대가 넘는 드론을 날리며 공세를 이어갔다.
최근 러시아의 에너지시설과 보급로를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전날 미사일 68발과 공격용 드론 351대를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수도 키이우에서 민간인 최소 28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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