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와 히카르두 콰레스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닌, 포르투갈의 미드필더들을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
호날두는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한 채로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패배 후 호날두가 부진함에도 계속 기용한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과 호날두를 향한 비판이 쏟아졌는데, 루니와 콰레스마는 다른 선수들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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