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소유자와 공인중개사는 농지 매매·임대 매물을 플랫폼에 등록하고, 매수자와 직접 거래할 수 있다.
송 장관은 농지 거래 현장을 점검하며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농지 거래가 위축된 상황에서 농지 직거래 플랫폼과 다양한 농지은행 지원 사업이 농지 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농지 지원 사업을 개편하고, 농업인에게 농지를 되돌려주기 위한 농지 전수조사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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