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에 두근거렸다"…황인엽·이혜리가 완성할 '그대에게 드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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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에 두근거렸다"…황인엽·이혜리가 완성할 '그대에게 드림' [종합]

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유선동 감독과 배우 황인엽, 이혜리가 참석했다.

특히 황인엽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같은 꿈을 꾸면서 그 꿈을 돌려주고 싶어서 돌아온 수빈이가 첫사랑과 만나며 일어나는 일이 우당탕탕 하면서도 설렘을 줄 수 있는 로맨틱한 포인트가 많아서 놓칠 수 없었다"라며 "개인적으로 로코를 좋아하기도 한다.계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작품이 있는데, 모두 로코였다.제가 어렸을 때부터 봐오던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그런 모습이 되고 싶었고, 언젠가 시간이 흘렀을 때 또 저를 보고 꿈을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라고 답했다.

황인엽은 "고등학교 때의 수빈이는 꿈이 없던 상황에서 꿈과 사랑을 배우게 됐다.그 배우는 자세부터 연기를 분석해 갔던 것 같다.모든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다양한 감정과 꿈을 배워가는 모습으로 표현했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천재 영화감독이고 모든 것이 완벽한 일상이지만,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그래서 나에게 꿈을 알려준 주이재를 다시 찾아서 미완성된 작품을 함께 찍으려고 하는 것 같다.여전히 반짝거리는 첫사랑이 다시 보고 싶고, 그 모습을 내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기했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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