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중과 진해여중을 통합한 진해중학교가 7일 학교 강당에서 개교식을 열고 통합 학교로서 공식 출범을 알렸다.
진해 구도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된 이 학교는 현재 30학급(특수학급 2개 포함) 764명이 재학 중이다.
진해중학교는 개교 이후 '진해중 TOP(실력·도덕·도전) 인증제'를 특색교육으로 운영하며 지·덕·체를 고루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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