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두고 노사의 격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격차가 1000원대로 좁혀졌다.
이날 노동계는 5차 수정안을 통해 시간당 1만1500원, 경영계는 1만4400원을 제시했다.
노사는 최저임금 수준 차이를 더 좁히기 위해 이날 전원회의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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