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회가 내게 온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체 외국인 타자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유니오 세베리노(27)가 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세베리노는 올해 올메카스 데 타바스코 소속으로 54경기에 출전, 타율 0.340(206타수 70안타) 5홈런 44타점을 마크했다.
(컨디션이) 좋지 못한 날에도 최대한 그 경기에서 좋은 부분만 생각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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