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러시아 최대 정유시설인 옴스크 정유공장을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우크라이나에서 약 2천700㎞ 떨어져 있는 후방 에너지 시설입니다.
로이터는 "이번 공격은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의 최장거리 공격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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