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한화생명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두뇌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회사 측은 7일, 디지털 인지건강 전문기업 이모코그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기억콕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가진단 서비스는 해당 상품과 맞물려 치매 발병 이후의 경제적 보장뿐 아니라, 발병 이전 단계에서의 조기 발견과 예방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완성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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