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7일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상무 시절인 2002년부터 2016년까지 거의 매년 이 행사에 꾸준히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참석해 파트너십 협력과 인수합병(M&A)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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