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혜' 미국 상대로 4골 폭격...벨기에 사령탑 "선수 잘못 아니야, 우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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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혜' 미국 상대로 4골 폭격...벨기에 사령탑 "선수 잘못 아니야, 우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

벨기에의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폴라린 발로건을 감쌌다.

벨기에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을 4-1로 이겼다.

벨기에의 가르시아 감독은 "만우절"인 줄 알았다고 비꼬았고, 벨기에 축구 협회는 이 결정에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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