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기초의회 원구성 놓고 곳곳 파열음…여야 대립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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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초의회 원구성 놓고 곳곳 파열음…여야 대립 심화

대구시 구·군 기초의회 원구성이 여야 갈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다.

수성구의회와 달성군의회는 여야가 의장과 부의장 선출에 팽팽히 맞서면서 민주당이 본회의를 보이콧하는가 하면 상임위 의석과 존폐를 놓고도 첨예한 대립을 보인다.

달서구의회는 전날 제321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 부의장 선출 등 원구성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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