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시민들이 자매·우호도시에서 제공하는 관광·문화 할인 혜택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의 교류도시 콘텐츠를 전면 개편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교류도시 간 협력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중심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교류도시 간 협력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최신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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