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83z, 00년대 록감성 소환 예고…첫 미니 프리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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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83z, 00년대 록감성 소환 예고…첫 미니 프리뷰 공개

슈퍼주니어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재해석한 결과물로 옛 추억과 새로운 감각을 동시에 선사한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될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의 주요 곡 프리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우선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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