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언어인권지킴이 발대 "우리말 사용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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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언어인권지킴이 발대 "우리말 사용 문화 확산"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는 국어문화원연합회와 함께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어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현 회장을 비롯해 기자협회 회원사 소속 언어인권지킴이,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현 회장은 "회원사 소속 언어인권지킴이와 함께 쉬운 우리말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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