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금융위원회(금융위)는 금리단층 해소를 위해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 시행과 함께 중저신용자 대상 금리 인하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중저신용자 대상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은행을 비롯한 각 업권별 운영 중인 새희망홀씨와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등 자체 상품의 제도 개선 필요사항도 점검하고, 보험·카드업권의 체감형 지원 과제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
서민분과(포용금융종합평가) 총괄분과(포용금융지배구조 내재화)와 협업해 포용금융을 금융회사 시스템에 내재화하고, 우수 포용금융기관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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