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7일 5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 1700원과 1만 410원을 제시했다.
양측의 격차는 1290원에서 1060원으로 좁혀졌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번주 중 내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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