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남미술주간은 7일부터 올해 10월까지 도내 11개 공사립미술관이 참여한다.
참여 미술관은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등 공립미술관 2곳과 ▲리각미술관(천안) ▲뮤지엄호두(천안) ▲임립미술관(공주)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순성미술관(당진) ▲아미미술관(당진) ▲수덕사 선미술관(예산) 등 사립미술관 9곳이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는 충남미술관과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남 현대미술의 흐름과 지역 미술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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