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주민이 거주하는 경기도가 언어 장벽과 정보 비대칭으로 소외당하던 이주민들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통합 소통 창구를 연다.
경기도는 각 기관과 사이트별로 파편화되어 있던 이주민 관련 정보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자동 번역 및 실시간 상담 기능을 갖춘 ‘경기도 이주민 포털’을 오는 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경기도 이주민 포털’은 이주민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반드시 필요로 하는 생활·행정·고용·교육·의료·복지 등 전 분야의 데이터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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