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7일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과 엔화 강세 영향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기준 전 거래일보다 2.1원 내린 1528.2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환시장 24시간 거래체제가 시행된 이후 이틀째인 이날 환율은 오전 6시 1528.9원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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