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170병상 규모로 내년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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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170병상 규모로 내년 개원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전주 예수병원에서 7일 첫 삽을 떴다.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장애인과 재활환자가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재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권역 거점 재활의료기관이다.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총사업비 764억원을 들여 지하 3층·지상 7층(연면적 1만7천103㎡) 규모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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