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인종차별 발언한 파라과이 상원의원에 분노…프랑스축구협회는 형사 고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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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인종차별 발언한 파라과이 상원의원에 분노…프랑스축구협회는 형사 고발 조치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의원을 공개 비판했다.

음바페는 아마리야 의원을 규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종차별에 단호히 맞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나는 아마리야 의원 같은 사람들이 전 세계에 증오와 인종차별을 퍼뜨리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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