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여행전문가 100인이 선정한 100개 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주제별 100곳씩 총 1만 개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8개 대주제 중 관심 있는 분야의 소주제를 선택해 명소를 투표하면 경품 추첨에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투표 개시 일주일 만에 3만 명이 참여하고, 지자체의 협업 문의가 지속되는 등 전국적인 확산세가 뚜렷하다.투표 결과가 실제 여행과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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