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는 13거래일 연속 투매에 나섰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2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최근 마이크론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투매가 나왔듯, 삼성전자도 역대급 영업이익에도 정점 우려에 따른 선제적 차익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오는 10일 상장되는 SK하이닉스 증권예탁증서(ADR)도 셀온의 재료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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