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명 의원 한 분 한 분이 12대 시의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의회의 중심을 떠받치는 의장이 되겠다”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임만균 서울시의원이 7일 서울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 잘하고 유능한 의회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신임 의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열린 의장 선거에서 재석의원 117명 중 113표를 얻어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성흠제 민주당 시의원이 118명 중 112표, 이성배 국민의힘 시의원이 116명 중 113표를 각각 얻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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