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개관…민원센터·공동육아터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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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개관…민원센터·공동육아터도 갖춰

전북 완주군은 7일 삼례읍 상봉중앙로에 고운삼봉도서관을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운삼봉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3층(전체 2천969㎡)에 독서·문화·행정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유희태 군수는 "고운삼봉도서관은 책과 문화를 누리는 가족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며 "책과 상상의 공간, 꿈을 키우는 공간, 쉼과 배움이 있는 공간,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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