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경인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탑승자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 없이 28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차량 엔진룸 등 전면부를 태우고 소방 당국 신고 접수 28분 만인 오전 9시 5분께 완전히 꺼졌다.
최초 신고자는 출근길 뒤따르던 다른 차량의 운전자로, 벤츠 우측 타이어 부근에서 화염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