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7일 중구 PJ호텔에서 민선9기 1차년도 총회를 열어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성북구가 전했다.
협의회는 1995년 설립된 서울 자치구청장 협의체로, 협의회장은 25개 자치구를 대표해 서울시, 중앙정부와의 협의 창구 역할을 한다.
직전 협의회장인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고문으로 추대되고, 부회장으로는 유찬종 종로구청장(서북권), 유보화 성동구청장(동북권), 진교훈 강서구청장(서남권), 김현기 강남구청장(동남권)이 선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