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지난해 금융교육 36회 진행…학생 247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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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지난해 금융교육 36회 진행…학생 2471명 참여

대신증권은 지난해 전국 23개 영업점에서 총 36회의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초·중·고등학생 2471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초등학교 7회, 중학교 1회, 고등학교 2회 등 모두 447명의 학생에게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지식을 전달했다.

이용욱 대신증권 WM추진부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과 금융 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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