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공데이터는 사람이 아닌 AI가 읽는다”… 행안부가 그리는 ‘AI 민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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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공데이터는 사람이 아닌 AI가 읽는다”… 행안부가 그리는 ‘AI 민주정부’

“공공 인공지능(AI) 사업은 기존 정보화 사업과 다릅니다.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먼저 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준비한 뒤, 결과가 제대로 나왔는지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세영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정책국장은 공공부문 AI 전환(AX)의 핵심을 이같이 설명했다.

행안부는 부처와 지자체가 각자 AI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생길 수 있는 중복투자와 기술 파편화를 줄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행안부는 공공AI사업지원센터를 통해 사업 기획부터 예산, 기술검증(PoC), 개발, 운영,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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