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무풍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행정·우편·금융서비스 '원스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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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무풍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행정·우편·금융서비스 '원스톱' 제공

전북 무주무풍우체국이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무풍면 내 의용소방대 유휴공간으로 우체국을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하면서 주민들이 행정업무와 우편·금융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북지방우정청은 무풍면 행정복지센터 내 유휴공간(무풍면 현내로 171)을 활용해 무풍우체국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정부 공간의 우체국 공동이용' 정책에 따라 추진된 전국 최초 사례로,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활용과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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