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지훈은 “‘핑계고’가 천만 영화보다 더 어려운 일인 것 같다”며 “영화는 VFX 효과도 많고 감정도 휘몰아치는데, ‘핑계고’는 앉아서 떠들어재꼈다.
20~30분짜리도 아니고 영화 한 편 관람 시간과 비슷한데 1600만 뷰가 넘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에는 주지훈을 비롯해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해 약 100분간 솔직한 입담을 나누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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