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추경 긴급 수혈… 하반기 복지사업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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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경 긴급 수혈… 하반기 복지사업 '정상화'

전체 추경 예산의 20%에 달하는 420억 원을 복지 분야에 집중 투입해 지난해 본예산에 담지 못했던 복지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경 예산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복지 분야다.

지난해 말 편성된 본예산에는 복지 분야 예산 3370억 원(국비 포함)이 반영됐지만, 영유아보육료를 비롯한 필수 보육예산이 잇따라 누락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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