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선 뒤 행방불명된 치매 노인이 무사히 발견됐다.
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5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한 강변에서 행방을 알 수 없던 80대 A씨가 가족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A씨가 집을 나선 뒤 길을 잃어버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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