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아내의 연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서울남부지검은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달 11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9일 영등포구의 한 공원에서 전처의 연인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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