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꺾은 벨기에 선수와 축구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멜루 루카쿠가 쐐기골을 터뜨린 뒤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는 춤을 췄다”고 전했다.
같은 날 벨기에는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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